박*수 - KS병원
본문
- 광주대학교 보건의료공학과 5기 (학사)
- 광주대학교 보건행정학부
*후배에게 한마디*
후배님들 안녕하세요. 보건의료공학과 졸업생 박광수라고 합니다. 저를 알고 계시는 후배님들, 잘 모르는 후배님들도 있을 것입니다. 저는 대학생활 중 2년간 학부조교라는 직책을 맡았습니다. 학부조교를 하면서 간접적으로 작은 사회생활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고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작은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나가 사회초년생이 되었을 때 미비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며 작게나마 경험을 해 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타인이 바라봤을 때는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. 대학생활에서 사회생활은 한정적이지만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또한 각 분야에서 뛰어나신 학부교수님 밑에서 공부하면서 흘리듯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. 강의내용,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님들에게 하는 말 등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. 사회생활 도중에 학부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. 그러니 이야기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지 마시고 꼭 귀담아들으시고 후배님들이 생각하였을 때 좋은 말씀은 메모를 하시거나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마지막으로 대학의 전공이 후배님들의 직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. 후배님들을 성장시키는 발판, 시야를 넓히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후배님들이 원치 않게 이 학부를 들어왔거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(의무기록사), 의공기사 그리고 전공과 관련된 직업을 갖기 위해서 들어오거나, 경험을 해보고 직업을 선택하려는 후배님들이 있으실 겁니다. 이처럼 다양한 생각으로 이 학부를 선택하셨을텐데 대학생활을 하시면서 본인이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. 예비 사회초년생 후배님들 식당에 갔을 때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반찬만 있는 것이 아닌 입맛에 맞지 않는 반찬이 있는 것처럼 직업은 무궁무진하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업이더라도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습니다. 그러니 직업에 대해서 걱정보다는 먼저 현재 준비하시는 국가고시, 자격증 시험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. 준비하는 기간에 힘드시면 학부교수님들과 면담을 통해서 조언을 얻고 마음을 다 잡아서 남은 기간 준비하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! 감사합니다.
- 광주대학교 보건행정학부
*후배에게 한마디*
후배님들 안녕하세요. 보건의료공학과 졸업생 박광수라고 합니다. 저를 알고 계시는 후배님들, 잘 모르는 후배님들도 있을 것입니다. 저는 대학생활 중 2년간 학부조교라는 직책을 맡았습니다. 학부조교를 하면서 간접적으로 작은 사회생활을 경험한 사람으로서 본인이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최선을 다하고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작은 사회생활을 경험하고 나가 사회초년생이 되었을 때 미비하지만 많은 도움이 되며 작게나마 경험을 해 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은 타인이 바라봤을 때는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. 대학생활에서 사회생활은 한정적이지만 본인의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. 또한 각 분야에서 뛰어나신 학부교수님 밑에서 공부하면서 흘리듯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. 강의내용,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님들에게 하는 말 등 많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. 사회생활 도중에 학부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. 그러니 이야기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지 마시고 꼭 귀담아들으시고 후배님들이 생각하였을 때 좋은 말씀은 메모를 하시거나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 마지막으로 대학의 전공이 후배님들의 직업을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. 후배님들을 성장시키는 발판, 시야를 넓히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후배님들이 원치 않게 이 학부를 들어왔거나 보건의료정보관리사(의무기록사), 의공기사 그리고 전공과 관련된 직업을 갖기 위해서 들어오거나, 경험을 해보고 직업을 선택하려는 후배님들이 있으실 겁니다. 이처럼 다양한 생각으로 이 학부를 선택하셨을텐데 대학생활을 하시면서 본인이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직업을 찾으시길 바랍니다. 예비 사회초년생 후배님들 식당에 갔을 때 자신의 입맛에 맞는 반찬만 있는 것이 아닌 입맛에 맞지 않는 반찬이 있는 것처럼 직업은 무궁무진하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업이더라도 적응하면 잘 해낼 수 있습니다. 그러니 직업에 대해서 걱정보다는 먼저 현재 준비하시는 국가고시, 자격증 시험에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. 준비하는 기간에 힘드시면 학부교수님들과 면담을 통해서 조언을 얻고 마음을 다 잡아서 남은 기간 준비하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! 감사합니다.


